주가 1700선 넘었다더니.....
결국 지켜내지 못하고 1680까지 물러났답니다...
주가 1800 때 산 주식.. 2000때 환매했어야하는데... 으흑...
으흠... 어쨌든 한동안 주가는 아웃 오브 안중입니다..
배가 고픈 레이린. 외출하신 엄마에게 간식을 사달라고 합니다.
엄마는 떡볶이와 순대를 사오셨지요.
순대와 떡볶이, 오뎅을 보면서 레이린은 생각했죠..
오뎅은 3개 천원하구.. 순대는 1000원 단위로는 팔지도 않는다는군요..
후훗...
젠장 물가!!!!!!!!!!!!!!!!!!!!!!!
간식 하나로 뛰어버린 물가를 체감하는 레이린.
이런 시대에 가정을 꾸려나가는 어머니 아버지들은 어떨까요.....
에휴....
"3월달 되면 어쩔 수 없이 가격을 올려야 겠어요"라며 말씀하시는 포장마차 아줌마.
그분의 한마디가 어려운 우리네 삶을 보여줍니다...
ⅠEternal Story†/소소함의역사☆ l 2008/02/20 19:23
결국 지켜내지 못하고 1680까지 물러났답니다...
으흠... 어쨌든 한동안 주가는 아웃 오브 안중입니다..
배가 고픈 레이린. 외출하신 엄마에게 간식을 사달라고 합니다.
엄마는 떡볶이와 순대를 사오셨지요.
순대와 떡볶이, 오뎅을 보면서 레이린은 생각했죠..
왜 이렇게 양이 줄었어!?
오뎅은 3개 천원하구.. 순대는 1000원 단위로는 팔지도 않는다는군요..
후훗...
젠장 물가!!!!!!!!!!!!!!!!!!!!!!!
간식 하나로 뛰어버린 물가를 체감하는 레이린.
이런 시대에 가정을 꾸려나가는 어머니 아버지들은 어떨까요.....
에휴....
"3월달 되면 어쩔 수 없이 가격을 올려야 겠어요"라며 말씀하시는 포장마차 아줌마.
그분의 한마디가 어려운 우리네 삶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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