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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는 아닙니다만..



어제부터 내내 몸상태가 좋지 못했습니다.

부활대축일 미사도 가야했는데 몸이 좋지 못해서 집에서 요양(?)을 했죠.

아침에도 역시 일어나는 시간이 30분 늦어졌습니다.
(이건 아닌가..?)

그러다가 좀 나은 듯 싶더니..


6교시 수학 시간에 졸음이 쏟아졌습니다.

꾸벅꾸벅 졸다가 깨고, 졸다 깨고, 옆 친구가 때려서 깨고, 깨워서 깨고,

실장 고맙다! 너 아니었으면 난 죽었을거야.

그리고는



야자 떄 절정이었습니다.


1부 2부 연속으로 뻗었습니다.




"야! 너 아까 전 보다 75% 죽은거 같다"
라는 말도 들을 정도였지요..








감기 조심하세요..
이거 꽤나 지독합니다..



누구보고 몸조심하랬더니 나 관리도 못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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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Eternal Story†/소소함의역사☆ l 2008/03/24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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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미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술마시고 제정신이아냐..

    2008/03/25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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