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9교시 5강 수업 때,
함께 앉는 종화씨가 문득
"니 블로그 글씨 잘 안보이더라!"
라며 지적해주었습니다.
그래서
"그래서 스킨 바꿨잖아"
라고 하며 블로그이야기를 했습니다.
한동안 종화의 댓글이 없어서 '이 녀석, 내 블로그 가끔 들어오나?'
라며 생각했죠.
그래서 물었습니다.
"그럼 내 블로그 최근 글 뭐였는지 기억나냐?"
종화曰
"엄...... 그거 레몬펜 쿠션밖에 기억 안난다...
아!! 맞다 그거 니 샤워하고 나서 올린 글!"
이 녀석.. 꽤 많이 자주 접속했었나 봅니다.
그래서 괜시리 고맙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블로그 이웃들을 생각해봤습니다.
일단 나카렌씨, 왕맹꽁이씨, 종화는 같은 학교니까 얼굴 맞대며 생활하고..
(그래도 왕맹꽁이님은 늘 댓글 꼬박꼬박 달아주시구..)
라미아씨는 중학 졸업 후 다른 학교 진학으로 인해 여기서 가끔(꽤나 정기적.) 보고,
세이키님은 원래 온라인 상으로 알게 되었고, 그래서 이웃도 맺고...
최근엔"신비주의 소녀" 연화님까지 추가...
잊지 않고 가끔이라도 들러주시는 오늘님.
그리고 그 외 많은 분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생활에 찌들어 살면서 이런 여유는 어디서 나오는 건지..후훗..)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ⅠEternal Story†/소소함의역사☆ l 2008/04/01 00:21
함께 앉는 종화씨가 문득
"니 블로그 글씨 잘 안보이더라!"
라며 지적해주었습니다.
그래서
"그래서 스킨 바꿨잖아"
라고 하며 블로그이야기를 했습니다.
한동안 종화의 댓글이 없어서 '이 녀석, 내 블로그 가끔 들어오나?'
라며 생각했죠.
그래서 물었습니다.
"그럼 내 블로그 최근 글 뭐였는지 기억나냐?"
종화曰
"엄...... 그거 레몬펜 쿠션밖에 기억 안난다...
아!! 맞다 그거 니 샤워하고 나서 올린 글!"
이 녀석.. 꽤 많이 자주 접속했었나 봅니다.
그래서 괜시리 고맙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블로그 이웃들을 생각해봤습니다.
일단 나카렌씨, 왕맹꽁이씨, 종화는 같은 학교니까 얼굴 맞대며 생활하고..
(그래도 왕맹꽁이님은 늘 댓글 꼬박꼬박 달아주시구..)
라미아씨는 중학 졸업 후 다른 학교 진학으로 인해 여기서 가끔(꽤나 정기적.) 보고,
세이키님은 원래 온라인 상으로 알게 되었고, 그래서 이웃도 맺고...
최근엔
잊지 않고 가끔이라도 들러주시는 오늘님.
그리고 그 외 많은 분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생활에 찌들어 살면서 이런 여유는 어디서 나오는 건지..후훗..)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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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2008/04/02 09:42가끔이긴하지만뭐..
심심할때 들엉면 업로드되있더라 ㅋㅋ
암튼..뭐..지금은 학교라서그런지 타자치는게 힘들다 ㄷㄷ;
ㅋㅋ 들어와주는게 얼만데.
학교에서 댓글단다구?
ㅋㅋ 학교키보드는 좀 그렇지...ㅎㅎ
전 신비주의 이니까요~!(도리도리)[탕★]
2008/04/09 19:51아하하하하 [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