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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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쓴 이유가뭐죠?
2008/09/17 12:22
이딴 일 만드려고 적은겁니까?
-_-
아니 보호처리하고 이딴짓 하기전에
자기가 했는 일부터 생각해보시죠
글 적은 것 자체가 잘못된거라 생각하는데요?
뒤늦은 사과는 필요없습니다.---
레이린 2008/09/18 00:20 수정/삭제
흐음..이분 내가말하는 핵심을 파악하지 못하신건가..
(일단 이 공간은 남을 의식하지 않고 글을 쓰는 공간이기 때문에 내가 무슨 이야기를 하던지 무슨 이야기가 올라올 건지는 미지수입니다.)
본론만 이야기해서, 전 남이 보라고 올린 글이 아니라고 분명히 이야기를 했습니다. 분명히 그럴 의도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 글을 단순히 까기위한 글이었다고 생각하시는건 오해라고 봅니다. 물론 조작의 실수가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왜그렇게 보호와 삭제에 대한 태클이 많은지요. 보호나 삭제에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모두다 통제하기 위함이지요. 단지 비밀번호의 유무에 달려있습니다. 정작 당사자가 비밀번호를 모르는데, 어쩌겠습니까? 그것도 이중비밀번호인데. 이미 그 글은 삭제되었다고 봐야합니다. 이런 사태가 터졌는데도 미쳤다고 그 글을 보호해제하겠습니까.
이미 했던말 반복에 했던말 반복이군요.
이미 제 입장은 표명되었고, 공식적인 사과까지 했는데, 사과가 필요없다니 할 말이 없습니다.
이미 내가 무슨 짓을 했고, 어디가 잘못인지는 알았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이 말은 꼭 덧붙여야 하겠군요.
제가 보는 궁극적인 잘못은 글 적은 것이 아니라 잘못된 정보를 그대로 받아드린 것에서 있다고 생각합니다.그 글을 적었는데 대한 전체적 책임을 묻는 것은, 단편적으로 봤을 때의 이야기라고 생각하기 떄문입니다. 잘못된 정보를 받아드렸을 때, 블로그에 중얼거림을 하지 않았다고해도, 전 이러한 정보에 관련된 생각을 전할 수도 있었습니다. "잘못된 정보"란 원인 때문에, "블로그 중얼거림"이나 "다른 아이들에게 전달" 또는 "선생님 상담"이란 결과로도 나올 수 있었습니다..
비유하자면, "블로그 중얼거림,정보전달,선생님 상담"등은 손과 발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이들은 독립된 사고와 개연성이 없습니다. 오로지 손과 발은 대뇌의 명령에 때라 움직이니까요. 여기서 "잘못된 정보"를 대뇌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손과 발을 자른다고 일이 해결될까요? 정작 명령을 내리는 두뇌가 남아있기 때문에, 어떻게든 다른 일들이 벌어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명령의 근원인 대뇌를 파괴해버리면, 손과 발은 저절로 그 기능과 역활을 상실하게 되는 것이죠.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이런 결과물인 이 일만 까고드려고 하고, 정작 아직도 주위에 떠돌고 있는 잘못되고 그릇된 정보를 없애려하지 않는다면, 어떤 식으로든 이번일처럼 드러날 것이 자명합니다. 그래서, 잘못된 결론을 낸 당사자로서, 그 원인을 없애려고 "사실무근이다", "모두 없는 이야기들이다"라고 알리고 있는 것입니다. 원인이 잘못되었으면 결론도 잘못되었지요. 그래서 "잘못된 정보의 인용"과 동시에 "블로그 중얼거림"까지 사과한 것입니다.
오해하지 마십시오. 저의 태도를 옹호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제가 하고있는 행동과 글의 기본생각을 보이고, 깊은 사과의 뜻을 내비치고 있는 것이니까요.
조금만 넓게 생각해주십시오. 둘 다 이런 사태가 다시는 터지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뭐...이런 말해서도 부족하다고 느끼신다면, 직접 저에게 찾아오십시오. 직접 마주보고 푸는 것이 더 나을지도 모르니까요.
지금 최대한 예의를 갖추어서 이런 글을 적는것과 같이, 주먹질과 격한 감정싸움으로 치닫는 것 같은 비효울적이고 리스크가 큰 행동 보단, 대화로써 풀어나가길 바랄 뿐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이 글을 진지하게 읽으신 뒤에 찾아오십시오. 감정에 치우쳐 왜곡되어 판단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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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말입니까 -_-
2008/09/17 10:18
장난하는건가..이거
아니면 처음부터 그글을 적질 마시던지요..
아니면 적으셨으면 사과말씀하시고 삭제를 하시던지 하시지?
굳이 보호거는이유는 뭡니까?
싸우자<<이거니? 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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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니 보호 거십니까...
2008/09/16 18:11
당장 보호 푸시길 바랍니다.
보호걸꺼면서 글은 왜적으십니까..
글은 읽으라고 있는겁니다. 뭡니까 이게..-
레이린 2008/09/17 02:34 수정/삭제
그에 대한 대답은 이미 포스트에 올려놓았습니다.
더이상의 잘못된 정보가 퍼지는 것을 막기위한 방책이지요. 명백한 사실이 나왔기 떄문입니다. 진실이 있는데도 거짓을 주장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진실이 답이기 때문이지요.
잘못된 정보의 글은 삭제하거나 접근을 막을 권리가 글쓴이에겐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잘못된 정보의 접근을 막는 것으로 더이상의 오해와 분란을 막고, 읽는이를 보호하는 권리 또한 있습니다. 이 생각에 따라 대처한 것입니다만 이게 뭐 잘못된 것인지요.
"안되니 보호거십니까? 당장 보호 풀기 바랍니다"
->말이 참 독설적입니다. 이 의견은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므로 주관적이니다. 또, 때에 따라선 수정도 할 수 있는 법이지요. 그리고, 보호를 건 목적은 위에서 이야기 했듯이 '잘못된 정보유출의 차단'입니다. 누군가에 꿇려서 글을 적거나 주장을 펼칠 저는 아니죠.
"글은 읽으라고 있는 것입니다"
-> 독자층에서 바라본 안일한 생각이로군요. 예를 들어, 어떤 기업에서 어떤 물건을 생산하는데 생산을 중단하겠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물건은 사라고 있는 것이다. 뭡니까 이게?"하고 대드는 것과 같은 이치로밖에 보이지 않는군요. 기업이 소비자에게 사라고 물건을 주듯이, 글쓴이도 독자들에게 읽으라고 글을 써주는 것입니다. 글른 전적으로 글쓴이의 손에 달려있습니다.사람의 손에 목숨을 왔다갔다하지요. 그런 글을 수정하고 또는 폐기할 권리는 글쓴이에게 당연히 있습니다. 글쓴이가 글을 창조하는 것입니다. 창조주의 손에 해당하는 사물은 변화와 변화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남들이 다 읽었는데 자신만 보지 못해서 열받아서 썼는 무대책적이고 안일하며 자기중심적이며 이기적인 주장이 아니었기를 바랍니다. -
FIF 팬클럽 2008/09/17 12:23 수정/삭제
남들이 다읽었는데 자신만 보지 못해서....바랍니다 <<뭡니까?
진짜 제대로 싸우자 이겁니까?
아니면 삭제를하시던지요
그냥 이딴짓 하지말고 차라리 현피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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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 착해라 ㅠㅠ()..
2008/09/01 21:16
고마워요<< 내생일은 챙겨줬는데 못챙겨줘서 무지 미안해 하긔있어욤
자는게 아니라 그냥 생각중이였던 호철군().. 끅끅끅ㅋㅋㅋㅋ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