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로 봉사활동을 갑니다.
물론 학교에서 가는거지만요.
알코올중독자와 또 노숙자분들을 도우러간답니다.
장애인 복지시설에서는 봉사해본 적이 많아서 어떨지 모르겠는데,
저런 곳은 처음이어서 왠지 떨리기도 하고 긴장도 되는군요.
부디 그분들을 잘 도와드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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