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블로그 들어와서 우연히 공지사항쪽을 보다가 "새관리"란 단어가 보였습니다.
그래서 허겁지겁 공지를 열어 살펴봤습니다.
저번에 베타테스터로 활약해주시던 세이키씨의 블로그에서 봤건 그 관리자였습니다!!
그게 이제야 나오다니!! 드디어 그게 나오다니!!
제가 부러워하던 그 관리자화면에서 글을 적고있다니!!
기분이 좋습니다~!
일단 눈에 띄게 좋아진점은, 관리가 엄청 깔끔해지고 세련되어졌다는 것입니다.
여러가지 추가기능도 보이구요, 글을 쓸 때 밑에 돌아다니던 태그와 파일첨부를 접어 가려놓은 것 은 참 깔끔해보이고 좋습니다.
넓어진 글쓰는 공간이며 옆에 떠있는 플러그인들 도 나름 괜찮아보이는군요.
특히 훨씬 더 빨라진 것 같은 임시저장 속도와 임시저장 버튼까지.
그리고 글쓰기와 글 관리를 분리해 놓은 것! 너무 마음에 듭니다.
티스토리 처음 접했을 때 당황한 것 중 하나가, 관리자였는데요,
그 전 것은 뭔가...좀....지금도 친해지기 살짝 힘든 분위기입니다. 너무..뭐랄까...
구식적인 분위기랄까....ㅠㅠ
그런데 이렇게 새단장을 한 것을 보니, 절로 포스팅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걸요~!!
아참! 다른 블로그에 올려진 정보를 접하고 주소창보고 발견!
미묘한 차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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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컴터가 허접해서 그런가요, 구버전은 보다 조금 느리내요 뜨는 속도가, 뭐 살짝 신경쓰는 듯합니다... 좋은 글 잘 잃고 갑니다.^^
2008/08/29 15:01감사합니다~! ㅎㅎ
저도 약간 속도가 느립니다. 확실히 구버전보단 새관리가 복잡해졌달까요 ㅎㅎ
초속 5센치 배경 좋더구만 바꼈네
2008/08/30 01:13그랬었냐? ㅋㅋ 뭐..이것도 나름 내마음에 들고..
배경을 어두운 걸 연속 2번을 썼거든. 이젠 밝게 살아야지(?)
다들 이걸로 포스팅하시넿.ㅋ.
2008/08/30 12:05이건 엄청난거라구요! 먼저 써보셔서 그런거잖아욧!!ㅠ
ㅇㅂㅇ